인테리어 견적서 보는 법 — 평당 단가에 속지 않으려면
인테리어 업체 세 곳에서 견적서를 받았는데 총액이 1,500만 원, 2,100만 원, 2,600만 원으로 나왔다고 해봅시다. 같은 집, 같은 공사 범위인데 1천만 원 넘게 차이가 납니다. 이때 가장 흔한 반응은 “제일 싼 데가 부실하겠지” 또는 “제일 비싼 데가 잘하겠지”입니다. 둘 다 견적서를 안 읽고 내린 판단입니다. 견적서는 총액을 보라고 만든 문서가 아닙니다. 무엇을, 얼마나, 어떤 자재로 … 더 읽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