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인트 벽(아트월), 어떻게 만들어야 할까?

포인트 벽 - 포인트 벽(아트월), 어떻게 만들어야 할까?

집 전체를 흰색으로 하면 깔끔하지만 밋밋합니다. 그래서 한 면만 다르게 하는 방법을 찾게 되죠. 포인트 벽입니다. TV 뒤 벽을 강조한 아트월이 대표적인 예입니다. 그런데 포인트 벽은 잘못 만들면 오히려 공간을 어수선하게 합니다. 어느 벽을 고르느냐, 무엇으로 만드느냐에 따라 결과가 갈립니다. 이 글에서는 그 기준을 정리합니다. 어느 벽을 골라야 할까? 포인트 벽은 시선이 자연스럽게 머무는 벽이어야 … 더 읽어보기

우드톤 고르는 법 — 오크·월넛·애쉬의 차이

우드톤 인테리어 - 우드톤 고르는 법 — 오크·월넛·애쉬의 차이

바닥은 오크, 문은 월넛, 가구는 체리. 각각으로는 다 괜찮은데 한 공간에 모아놓으니 어수선합니다. 나무 색이니까 다 어울릴 거라고 생각했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우드톤은 색입니다. 그리고 나무마다 붉은 기, 노란 기, 회색 기가 다릅니다. 배색 원리에서 “우드톤은 두 가지 이내로”라고 했던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우드톤을 고르고 맞추는 방법을 정리합니다. 우드톤을 나누는 두 축 수십 가지 … 더 읽어보기

화이트 톤 비교 — 웜화이트·쿨화이트·오프화이트

화이트 인테리어 - 화이트 톤 비교 — 웜화이트·쿨화이트·오프화이트

벽지를 고르러 갔는데 흰색만 수십 가지입니다. 색상표에서는 거의 똑같아 보이는데 이름은 전부 다르고, 판매자는 “이건 웜톤이고 저건 쿨톤”이라고 합니다. 어느 쪽이든 흰색인데 무슨 차이가 있나 싶습니다. 그런데 벽에 붙이고 나면 확실히 다릅니다. 어떤 흰색은 공간을 따뜻하게 만들고, 어떤 흰색은 차갑고 병원 같은 인상을 줍니다. 이 차이는 흰색에 아주 조금 섞인 다른 색에서 나옵니다. 이 글에서는 … 더 읽어보기

인테리어 배색의 기본 — 60:30:10 법칙

인테리어 배색 - 인테리어 배색의 기본 — 60:30:10 법칙

인테리어 사진을 볼 때는 분명 예뻤는데, 같은 색을 우리 집에 옮겨놓으니 어수선해 보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색 자체가 문제인 경우는 드뭅니다. 대개는 비율이 어긋난 것입니다. 공간의 색은 몇 가지를 쓰느냐보다 어떤 비율로 쓰느냐가 인상을 결정합니다. 이 비율을 잡는 오래된 기준이 60:30:10 법칙입니다. 이 글에서는 이 원리를 설명하고, 실제 공간에 적용할 때 무엇을 어디에 배정해야 하는지 정리합니다. … 더 읽어보기